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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lbum
SG워너비4집 The Sentimental Chord 국내 최고의 가창력 및 앨범 판매량을 자랑하는 SG워너비가 오는 4월6일 정규4집 앨범(The Sentimental Chord)을 발매한다. 4집의 타이틀곡은 “아리랑”. “아리랑”은 국악, 판소리를 접목한 곡으로 미디엄 템포와 발라드의 중간 템포 정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곡이다. 대중들의 귀에 낯설지 않을 만한 친숙한 멜로디에 국악과 판소리 등 조금은 생소한 사운드가 얹어진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시도했다. 해금, 태평소, 대금, 소금, 장구, 가야금 등 국악기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양악기가 어우러진 총 100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그만큼 웅장한 사운드와 현장의 감동이 앨범을 통해 그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아리랑"의 작곡가 조영수는 SG워너비의 ‘내 사람’과 ‘광’,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 김종국의 ‘제자리 걸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최고의 작곡가이며, 지난2월 씨야의 '미워요' 를 타이틀곡으로 한 프로젝트 앨범 ‘올스타’를 발표하기도 했다. 타이틀곡 “아리랑”외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은 옥주현과의 듀엣곡인 “한여름날의 꿈” “아리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옥주현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여름날의 꿈”은 영국 악기가 사용된 영국풍의 미디엄 템포곡이며, 아리랑의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한 곡이다. 이외에도 휘성의 ‘With Me’, ‘불치병’, ‘누구와 사랑을 하다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기억상실’, Fly to the Sky의 ‘남자답게’, 김종국 & SG워너비의 ‘바람만 바람만’ 등을 작곡한 김도훈, 씨야& 브라운 아이드 걸즈의 ‘The Day', 가비 엔 제이의 ‘그래도 살아가겠지’, 김종국 & SG워너비의 ‘바람만 바람만’ 등을 작곡한 민명기, 쿨의 ‘또자 쿨쿨’, ’맥주와 땅콩’, ‘미절’, 백지영의 ‘미소’ 등을 작곡한 박해운, SG워너비의 ‘가’,The Nuts 의 ‘잔소리’ 등을 작곡한 한성호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